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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누리 스마트한 기술 해외로 나가다

2018년 10월 3일 업데이트됨

IT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기술이 국내에 한정되어 있다면 경쟁력이 떨어지기 쉬운 세상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해외와 비교하고, 해외에 진출하여 

기술력이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개발을 해야하는데요~ 


한국의 기술 회사 플래누리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기술 사업화 사업" 에서 당당히 선정되어 해외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고 합니다! 


(주) 플래누리는 사물인터넷기술 분야 사업화 대상자로 선정이 되었는데

스마트미러, 키오스크 등은 사물에 인터넷을 활용하여, 통신, 그래픽 등을 

이용한 컨텐츠를 보여주는 미디어 플랫폼을 이미 가지고 있어 자신이 있었죠. 

얼마전 플래누리는 베트남 해외 기술이전과 시장개척을 위해서

베트남 바이어와 현지미팅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한참 성장을 하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동남아 시장으로 

한국 기업들이 많이 진출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동남아 시장 중에서도 베트남은 50%가 넘는 인터넷 보급률 1억이 넘는 인구 또 3천만에 가까운 스마트폰 이용자등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시장 개척에 유리한 환경을 가진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출처] 플래누리 스마트한 기술 해외로 나가다|작성자 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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